
정돈세안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하는 팩 클렌저.
Reset피부에 필요 없는 것은 덜어내고, 피부에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Daily cleansing with the comfort of skincare

결은 거스르지 않고, 따르는 것입니다
피부의 결, 땅의 결, 마음의 결을 따라. In tune with skin, earth, and heart.
피부에는 저마다의 결이 있습니다. 닮은결은 그 결을 새로 만들어내려 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결을 알아보고, 그 결을 닮은 방식으로 돌보는 것. 그래서 이름도 ‘닮다’와 ‘결’을 이어 지었습니다.
많이 바르는 것보다 꼭 필요한 것만. 단계를 늘리기보다 순서를 바로 세우는 것. 닮은결이 처음부터 지켜온 기준입니다.
Every skin has its own grain. We don’t reshape it. We follow it, and care for it in a way that resembles it.
하루 동안 쌓인 것을 부드럽게 녹여내고,
유수분 균형은 지키며 피부가 원래의 결로 돌아갈 자리를 만듭니다.
세안 후 흐트러지기 쉬운 순간, 가장 먼저 피부 밸런스를 부드럽게 맞춥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하는 팩 클렌저.
Reset피부에 필요 없는 것은 덜어내고, 피부에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Daily cleansing with the comfort of skincare

세안 후 흐트러진 피부 밸런스를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린스.
Balance피부의 자연스러운 균형을 되찾아 줍니다.
Helps calm and comfort the skin after cleansing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상자 대신,
광목주머니에 인장을 하나하나 직접 찍어 정성스레 제품을 담았습니다.
제품이 담겼던 주머니는 필요한 곳에 재사용하여,
아름다운 환경을 함께 가꿔주세요.
Instead of a box that is thrown away after one use,
each cotton pouch is hand-stamped and filled with care.
Give it a second life wherever you need it, and help keep our world beautiful.
닮은결은 제주에서 시작했습니다.
해안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은 피부를 돌보는 일과 닮아 있습니다.
필요 없는 것을 덜어내고, 본래의 결을 지키는 일이니까요.
필요한 것만 담은 처방
딛고 선 땅을 돌보는 걸음
쓰는 사람의 마음으로 묻는 태도
오픈 알림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